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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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작이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추천도서라서 읽었는데, 재미가 없었다.

길기도 했고, 몇 번에 나누어 보다가 지쳐 잠들기도 했다.

그리스 문학을 잘 모르기도 하거니와 이런 책들을 읽어보지 못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할 뿐이다.

원래는 이 점수보다 덜 주고 싶었지만 작가가 1800년대에 태어난 사람이라는 글에 그럼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추천도서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메인 사진 출처 :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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