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의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6 뜨랑4섬투어

Posted on Posted in TRAVEL STORY,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뜨랑 4 섬 투어
피피섬 외 3개의 섬을 돌며 스노쿨링 등을 하며 하루 투어를 한다.
가격은 700밧부터~ (점심 포함)
뜨랑 시내에서 섬으로 가는 교통편 가격이나 섬 투어 가격이나 비슷합니다. 그러니 섬에서 숙박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4 섬 투어를 추천합니다.

 
 

뜨랑 둘째 날 4 섬 투어 날!!!

미니밴 탑승하고 출발~~~

뜨랑 4 섬 투어 가격은 650밧~700밧선!!!

옵션 같은 거 없음 모두 포함~

 

 

한 시간 정도 가니깐 선착장 나옴!

 

 

대기하면서 빵이랑 차 같은 거 무료로 먹을 수 있어서 한 조각 먹고 기다림!

그리고 가이드 따라서 선착장으로 고고~

 

 

이렇게 쭉 가면 선착장 끝에서 배 탐!

 

 

근데 가는 길에 이렇게 태국 아이들이 좋은 DSLR 카메라로 몰카를 찍음!

그래서 우리가 4 섬 투어 다 하고 나오면 그 사진들이 엄청 많이 액자에 출력돼서 장당 100밧에 팔림!

난 혹시나 해서 보험으로 내가 팔려고 이아이 사진을 찍었지만…

알아서 그런지 투어 끝나고 나왔는데 내 사진은 없었음 ㅋㅋ

 

 

이런 배 타고 4 섬 투어 시작!!!

 

 

배 타니깐 음료수 한잔~~~

두 잔 먹어도 머라고 안 하지만 너무 달아서 두 잔 못 마심 ㅠㅠ

 

 

난 날씨운은 좋은 편이라.. 비를 몰고 다니는 어떤 사람들과는 다름 ㅋㅋ

아주 날씨는 좋았음 ^^

 

 

배에서 만난 이쁜 태국 커플!

너무 잘생기고 이뻐서 양해를 구하고 사진 한컷!

이 커플 나중에 뜨랑 시내 갈 때 미니밴도 같이 타서…

내가 저녁 같이 먹자고 해서 저녁도 같이 먹었음^^

 

 

처음에 간 곳은 일행 친구에 말에 의하면 피피섬 같다고…

사진기 배에 놓고 가서 사진은 없지만…

동굴 지나서 안에 섬에 들어갔는데 진짜 멋있었음 ^_^

 

 

점심 뷔페식!!!

냠냠 맛있게 먹음!

 

 

두 번째는 스노쿨링 하러 간 듯~

 

 

세 번째 섬 엄청 물이 장난 아님 ㅋㅋ

 

 

 

네 번째 섬 보고… 다시 선착장으로 컴백

 

 

뜨랑 시내 돌아오면서 미니밴에서 이쁜 커플 하고 저녁 약속하고 나이트마켓에서 만나서 저녁 같이 먹음!

 

 

난 첫 번째 숙소가 더 저렴하고 아주 넓고 좋았지만…

결국 일행 친구가 절대 거긴 묵을 수 없다며.. 옮긴 뜨랑 역 앞 호텔!

첫날 숙소보다 비싸고… 저 더블베드와 화장실이 다임 ㅠㅠ

 

 

다음에 뜨랑에 다시 한번 찾는다면 그땐 조금 더 여유롭게 4박 이상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요.

만약에 계획한다면 뜨랑 타운에서 1박 2이나 2박 하면서 4 섬 투어를 하고…

거기서 좋았던 섬에들어가서 1박이나 2박을 하면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