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의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59 Good Bye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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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맛집 추천

Tell Steakhouse

시엠립에서 저렴하게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독일식 레스토랑

추천 메뉴 : 스테이크, 소시지 메뉴, 독일식 돼지족발 메뉴, 까르보나라 등

가격 : 스테이크 10~25$ 선, 햄버거 메뉴 5~10$

위치 : 아래 지도 참조

 

 

 


 

 

시엠립에서 일곱번째날~

L양은 내일모레 아침 시엠립을 떠난다!

그래서 L양과 함께 택시 셰어를 해서 떠날 친구와 함께 점심을…

 

 

에어컨 있는 곳을 찾다 보니 다시 찾게 된 텔~

 

 

난 텔 햄버거 ㅋㅋ

양 엄청 많다 ㅠㅠ

결국 다 못 먹었단 ㅋㅋ

 

 

그리고 저녁은…

일단 그전에 내가 게스트하우스에 없을 때~

베트남에서 만났던 중국 친구들이 나를 찾아왔다고 했다. (내가 여기 숙소에 묵겠다고 알려줬었다)

그이야길 듣고 메신저로 연락이 오겠지… 했는데 안 왔었는데..

결국 썸머라는 친구가 연락이 와서 저녁에 보자고 해서…

썸머라는 친구와 다른 친구들도 있겠지 헀지만…ㅠㅠ

썸머라는 친구와 모르는 친구들뿐이었다.

썸머는 사실 나짱에서 하루만 같이 지내서 친한 것도 아니었는데 ㅠㅠ

 

 

그래도 그때 인연을 생각해서…

나이트 마켓 데리고 가서 물건도 깎아주고…

 

 

밥도 먹고 셰이크도 먹고~

 

 

그리고 어찌어찌 지나가다 만나게 된…

대만 친구와 또 합석하게 돼서…

늦은 시간까지 맥주 한잔…

 

 

그리고 L양의 시엠립의 마지막 날~

L양이 언니 저 샤브샤브 먹을래요!

해서 간 럭키몰 3층 럭키수끼집~

 

 

냠냠 배터지게 먹고~

어찌어찌… 게스트하우스에 하루만 묵게 된 친구와 셋이 친해지게 돼서…

시엠립의 마지막 저녁을 셋이 함께 하게 되었다.

 

 

L양의 시엠립의 마지막 저녁식사는 BBQ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킴~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앙코르 비어~

 

 

이 늙은 언니와 한 달 넘게 함께해준… 고생한 L양과~

처음 만났는데 아주 즐겁게 함께하게 된 K양~

저 이렇게 셋은 아주 배 터지게 즐겁게 무한수다와 함께 즐거운 저녁을~

 

 

이렇게 또 시엠립의 밤은 지나가고…

L양은 담날 무사히 태국으로 넘어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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