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의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11 크라비 시내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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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 타운 야시장
매일밤 아래 지도 근처에서 열립니다. 저렴한 가격의 푸드코트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싶네요. 리버사이드쪽에서도 주말 나이트 마켓이 열리니 주말이라면 그쪽에서 해산물 요리를 드시는것을 추천 합니다.

 
 


 
 

크라비에서 다섯째 날은 계획 없이 쉬기~

사실 원래는 투어를 하려고 했으나…

나의 넷북도 고장 나서 말썽이라 스트레스에다가… 몸 상태도 둘 다 별로라… 쉬기로

그래서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전 홀로 시내 구경을~

어제는 안 가봤던 리버사이드 쪽으로 가봤습니다.

여기서 배 타고 가까운 섬으로 가기도 하나 봅니다.

타운에서 미니밴으로 가까운 섬을 가긴 가던데…ㅠㅠ

섬을 가보진 못했네요 ㅠㅠ

 

 

배고파서 가던 길에 식당에 들어가서 쌀국수를 시킵니다.

치킨 쌀국수인데 아주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독특했던 건 면이 넓었다는 거 ㅋㅋ

 

 

그리고 크라비 시내에 있는 멋진 사원에 방문해보기로 맘먹고..

사원으로 gogo~

 

 

쏭태우 타고 아오낭 갈 때도 봐서…

크라비 타운에 머무는 관광객들이 자주 오는 듯 싶더라고요…

 

 

쫌 멋있습니다.

 

 

청소를 잘한 건지… 만들어 진지 얼마 안 된 건지.. 깔끔합니다.

 

 

사원안의 모습은.. 대략…이런..

 

 

크라비 시내에 있는 (입장 무료) 사원 치고는 멋지고 꽤 큽니다.

 

 

그리고 오후엔 너무 더워 숙소에 들어와서 쉬고…

저녁에 숙소에서 만난 언니와 함께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이번에도 나이트 마켓~

 

 

 

 

쌀국수 비주얼~

제가 먹은 게 아니라서 맛은 잘 모르겠지만…

맛있었다고 합니다.

 

 

아마 제가 먹을걸껍니다.

밥에 모닝글로리와 돼지고기 볶음…

아주 맛있었습니다.

 

 

여전히 쉐이크 한잔~과 함께~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 갈 투어를 호스텔에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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