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의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9 크라비 아오낭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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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 타운 – 아오낭
크라비 타운 쏭태우 정류장에서 오전과 낮시간에 타면 50밧, 저녁6시 이후로는 60밧

 
 


 
크라비 타운 쏭태우 정류장 (아래 주소지점 근처 세븐일레븐 앞)
 
 
 

아오낭 추천 호스텔 : Glur Hostel
주소 : 22/2 Moo 2 Soi Ao-nang 11/1 Mueng Krabi,Ao Nang Beach, Mueang Krabi District,KR 81000,태국
크라비타운에서 쏭태우 탈때 주소를 보여주면 숙소근처에서 내려준다.
가격 : 도미토리 500밧
추천이유 : 조식 간단히 주며, 호스텔 안에 작은 수영장 있으며 아주깔끔하다. 아오낭비치 숙소들이 대부분 비싼편이다.

 
 

 
 

크라비에서 셋째 날!

이날은 계획 없음~

그래서 늦잠 자고 해변에 놀러 가기로 했으나…

무엇 때문에 늦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해변에 일몰 보러 갔음 ㅠㅠ

나 사실 여행하면서 아주 일찍 일어났음

아마 이날도 일찍 일어나서 호스텔 사진 찍었음^^

좋았던 호스텔 글루어 호스텔~

여자들이 많이 묵긴 했으나 남자들도 묵었음^^

 

 

인포

 

 

인포 맞은편 카페 겸 레스토랑

 

 

우리 도미토리 쪽에서 본 정경

 

 

인포에서 나오면 주방 겸

공동 휴게실

 

 

공동 휴게실 맞은편에서 본 광경

 

 

우리가 묵었던 도미토리 방…

여성전용^^

 

 

화이트와 블루로 깔끔하게 잘 꾸며놓은 호스텔 도미토리

 

 

다른 도미토리와는 다르게 좀 넓다.

개인 사물함도 있고…2층에 각각 전기 코드도 있고 좋다!

 

 

공용 화장실과 사워실 전경

 

 

공용 화장실과 화장실 가는 길

 

 

공용화장실과 샤워실 안의 세면대

 

 

호스텔 맞은편 정경~

이 호스텔은 다 좋은데…

아오낭 해변에서 너무 멀다!

쏭태우를 타고 온다면 아오낭 해변 지나서 제일 마지막 정거장에서 내리시길…

 

 

오전에 한일 또 하나…

바로 세탁~~~

셀프 세탁기가 있어서 20밧 주고 빨래했음 ^^

 

 

그리고 오후에 아오낭 해변 일몰 보러 걸어가는 길에 본 사원~

 

 

운좋게 아오낭 해변 일몰 관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참 날씨운 좋음 ㅋㅋ

 

 

그리고 내가 찍고 싶은 그림자 점프샷!!!

배경 태국 남부 크라비 아오낭 일몰~

 

 

해 다 졌습니다!

 

 

둘째 날도 첫째 날 숙소 친구 만나서 저녁 먹기로…

근데 일행 친구 뷔페 먹고 싶었는데…

숙소 유럽 친구가 그냥 BBQ집 가서 먹자고 해서…

BBQ집 가서 먹었음^^

뷔페 먹고 싶다던 일행 친구는 왜 저 옥수수 하나만 먹었는지는 모르겠음

 

 

난 볶음밥 먹었는데 맛있었음^^

 

 

아오낭 해변 거리 걸으면서 소화시킴!

 

 

크라비 진짜 좋아서 아오낭에서 3박 하고…

크라비 타운 와서 또 3박 하고 이렇게 6박 7일 있었음^^;;

나중에 또 태국 오래갈 일 있으면…

뜨랑이랑 크라비 또 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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