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관광 #40 시엠립 – 뱅밀리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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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밀리아 사원 ( Beng Mealea )

앙코르 유적 중 가장 훼손된 사원중에 하나이지만 복원 진행이 늦어져 정글처럼 탐험하는 느낌이 드는 사원이다.

입장료 : 5$

뚝뚝 : 약 25$~

승용차 (4인승)  : 60$~

밴 (9인승) : 80$ ~

 

 

 

 

앙코르 유적 중 주요 유적은 3일이면 다 둘러보시는데…

앙코르 주요 유적 코스 추천 포스팅 보기

 

 

혹시나 장기 여행을 하시거나…

주요 유적 외에 곳을 가고 싶으다면 추천해 드릴만한 곳 첫 번째!!!

바로 뱅밀리아 사원입니다.

 

 

이번 여행 때 5월에 방문했었는데…

예전만큼 조용하진 않더라고요. (관광객들이 많이 늘었음)

그래도 여전히 다른 주요 유적군 보단 많지 않고,

뱅밀리아의 장점인 온통 그늘 ㅋㅋ

그래서 땡볕에 가시면 덥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덥진 않아요^^

게다가 워낙 복구 안 하는 사원이라… 그 매력에 빠져 보실 수도 있죠^^

 

 

뱅밀리아는 뚝뚝이나 차량으로 가실 수 있고,

뚝뚝이는 워낙 오래 걸려서 (왕복 3~4시간), 차량 (왕복 2시간)을 추천해드립니다.

 

 

차량 예약은 압사라 앙코르 게스트하우스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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