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관광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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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섬 투어

대부분 제일 멀지만 아름다운 만따나니 섬, 시내에서 가까운 편인 마누칸 섬, 그리고 가장 큰 가야 섬 등을 방문해 스노클링 등 물놀이를 즐긴다.

한국에서 : 앱을 통해서 예약하거나 한국 여행사에서 예약 시 반나절이나 일일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현지에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나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신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추천 여행사 : 클룩와그  (지명 클릭 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참고로 클룩은 달러 결제가 조금 더 수수료를 아낄 수 있고, 와그는 한국 회사라 한화 결제가 유리합니다.

– 일일투어 경비 약 4만원대 부터~

현지에서 : 제셀톤 포인트에 가면 여러 여행사 창구들이 있다. 가격 흥정도 가능하다. 또한 제셀톤 포인트에서 티켓을 끊어서 섬으로 향하는 배편을 탈 수도 있다. 이경우 스노클링 장비 등은 개인적으로 대여해야 한다. 불편한 만큼 가장 경비를 아낄 수 있다.

– 배편 경비 약 30링깃 (약 8천원대) 부터~ 

 

2. 일몰 투어 – 나나문, 탄중아루, 워터프런트 등

4~5월에 방문 시 가장 멋진 일몰을 볼 수 있으며, 우기 때 방문한다면 일몰 투어에 실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도 일몰을 볼 수 있으니 꼭 투어를 통해서 일몰을 보지 않아도 된다.

나나문 : 섬 투어로 방문하는 만따나니 선착장 근처 지역을 나나문 또는 카와카와 마을이라고 하는데 그곳에 맹그로브 숲 투어와 함께 나나문 일몰 & 나나문 반딧불 투어 등 반나절 투어나 일일 투어로 제일 인기 있는 투어이다.

– 나나문 반나절 투어 경비 약 3만원대 부터~

탄중아루 : 시내에서 택시나 그랩을 이용해서 가깝게 이동 가능한 해변으로 일몰이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 중 한 곳이다. 개인적으로 이동시에는 탄중아루 샹그릴라 리조트로 방문해 리조트 프라이빗 비치나 선셋 바에서 멋진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그랩 이용 시 경비 : 약 10링깃 (약 3천원) 부터~

워터프런트 : 숙소가 시내라면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카페, 레스토랑 등 밀집되어 있어, 저녁식사와 함께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다.

 

3. 반딧불 투어 – 나나문, 멈바꿋

우기(10월~3월)에 방문한다면 정말 멋진 반딧불을 볼 수 있다. 건기라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나나문 : 섬 투어로 방문하는 만따나니 선착장 근처 지역을 나나문 또는 카와카와 마을이라고 하는데 그곳에 맹그로브 숲 투어와 함께 나나문 일몰 & 나나문 반딧불 투어 등 반나절 투어나 일일 투어로 제일 인기 있는 투어이다.

– 나나문 반나절 투어 경비 약 3만원대 부터~

멈바꿋 : 나나문이 북쪽이라면 멈바꿋은 코타키나발루에서 남쪽에 위치해 있는 지역으로 맹글로브 숲 투어와 함께 일몰 & 반딧불 투어 등 반나절 투어로 인기 있는 투어다. 제셀톤 포인트의 여행사에서 신청 가능하다.

– 멈바꿋 반나절 투어 경비 약 3만원대 부터~ 

 

 

4. 키나발루 산 & 포링 온천 투어 

 

산을 좋아하거나 코타키나발루에 4박 이상을 한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투어이다. 트래킹 코스로도 유명한 키나발루 산을 하루 만에 조금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캐노피 워크웨이, 포링 온천 등을 방문한다. 산책 수준의 약간의 트래킹도 포함되어 있다.

– 키나발루 산 & 포링 온천 투어 약 4만원대 부터~

 

 

5. 시내투어

 

개인적으로 그랩이나 택시를 이용해 방문도 가능하다. 반나절 투어로도 인기가 있는 투어로 코타키나발루 시내에 위치해 있는 관광지를 쉽게 돌아볼 수 있다.

추천 관광지 : 시립 모스크사바 주청사핑크 모스크시그널 힐 전망대워터 프런트 (지명을 클릭하면 구글맵으로 이동합니다.)

– 시내 반나절 투어 경비 약 100링깃 (약 3만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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