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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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엄마가 무척이나 보고싶어했던 영화였다…
얼마전에 엄마랑 영화관에 갔을때…
빙우가 개봉하기 전이였는데…
판플렛을 보고는 담엔 꼭 이영화 보자고..찍어뒀던…

그후 흥행성 영화들때문인지…빙우는…
1주? 2주? 만에 막을 내려야 했다.
아쉽게도…비디오로밖엔…
저번주쯤 나와서..꼭 봐야겠다고 다짐을 했나보다.
예약해서 오늘 봤다.
엄마는 너무 좋아라 한다.

이런영화가 묻혀야 한다는게 아쉽다.
물론 스토리 뻔하다. 러브스토리…
하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산악영화인데다가..
나름대로 굉장히 애썼을텐데…
그렇게 나쁜게 볼영화는 아닌데..
아무래도 내생각엔…제작사가 돈이 별로 없었나보다.
금방 내린걸 보면…아쉽다.

이렇게되면..다신 이런영화들 안나올텐데…
노력해서 찍었는데…별성과가 없으니..
그에 비해..태극기는 아주 잘 휘날리고 있고..
물론 태극기도 열심히 찍었겠지만…
빙우만큼은 아닌듯..
내가 추위를 마니타서 인지..
그추운 산에서 찍었다는 것만으로..
또 대역없이…그렇게 열심히 찍은것만으로도..
이영화 볼만할텐데…
아무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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