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epo Naughty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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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나는 영화를 보기전에…이영화 어떨까?…라고 생각한후에
영화를 보는 편이다…
대략 기준이 되는게..일단…영화의 흥행성과…작품성…
그리고 감독…배우…음악…소재…등등…인데…
이영화는 감독하나 믿고 본 영화였다.
그의 영화 스캔들…
나는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한다.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을 너무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재용 감독의 스캔들을 좋아하지 않을수 없다.

영화가 흥행을 하고 굉장히 유명해진 감독들중에서…
정말 믿음이 가는 감독이 있는가 하는반면…
그렇지 않은 감독들도 있다…또한 흥행은 하지 못했지만..
왠지 믿음이 가는 감독들도 있다..
이재용 감독은 믿음이 가는 감독중에 하나다.

솔직히 다세포 소녀…이거 볼까말까 고민했는데…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정작이였고..감독도 믿을만했기에…
보기로 결심! 봤다…결론만 말하자면..별3개…
대략 만족이다. 솔직히 뻔한 내용인걸 이재용감독은…
잘 표현해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한장면 한장면 그가 애썼다는게 눈에 보였다.
물론 내용은 유치하기 짝이없지만…중간중간 코믹적 요소도
맘에 들었다^^;;
너무 웃기지도 너무 잼나지도 않지만 그냥 볼만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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