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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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사실상 이영화 젤로 마지막이였는데…
졸았다. 그래서 제대로 못봤찌만…
내가 본것만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영화 참 잘만든것 같은데…
길어서 지루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다.
물론 내가 낮에 봤거나 졸리지 않았다면 그런느낌도 없었겠지만..
은정이도 좀 지루했다고 하니 그런것 같다.

니콜키드만….주드로…르네젤위거~
이정도면 호화캐스팅에…전쟁영화…
근데…사랑이야기…어쩌면 정말 괜찮은 영화 이였을지도 몰겠다.
근데 전쟁중에 둘만의 사랑을 너무 짙게 표현했는지도…
그래서 지루한감이 없지않아 있었는지도..
너무 둘만 보여준것도…주인공들 위주로만…
내가 중간 2시간 남짓을 졸았기에..모라 할수없지만..
은정말로도…지루했단다~

니콜키드만을 좋아하는 나로썬…
이런영화는 그리 마니 안찍었음 하는 바램이다.
사랑이야기..너무 뻔한이야기들…
작년에 본 도그빌이 너무 충격적이고 인상깊어서 일까?
난 그런영화가 좋다..예상치 못한영화들..

심야영화를 보러 가는길에…빅피쉬라는 영화의 포스터를 보았다.
궁금증유발을 시키는 영화였다..
꼭 봐야겠다..감독도 넘 맘에 드는…팀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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