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2 – 성북동 & 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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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2 – 성북동 & 혜화동
2년전에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만났다 우리는..
셋다 혼자여행을 왔고, 나는 한 7번째쯤 시엠립방문이였던것 같다.
여자 혼자 여행와서 게스트하우스에 묵고 툭툭쉐어를 했을꺼고,
그둘은 친해졌고, 장기체류중이였던 나는 삼일째였나?
맛집을 알려주며 나이트마켓을 같이가며 친해졌다.
그렇게 우리는 2년동안 자주는 못봐도 가끔씩 봤다.

오랫동안 꾸준히 회사잘다니고 책 엄청많이 좋아하고 너무 많은 걸 알고있는 수진언니랑
연극하고 글쓰는 영민언니 그리고 나.
되게 많이 다른데 여행지에서 만나서 그런지 언니들은 나를 만나면 여행을 떠난것 같다고 했다.
안부를 묻고 추억의 여행을 잠시 떠나며 담소를 나누고…
각자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정말 시간은 금방간다.
오늘도 낮12시에 만났는데 밤9시에 헤어졌다. 4차까지 ㅋㅋ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저녁먹고 차마시고 ㅋㅋ
그래도 또 다음에 만나면 아마 하루종일 이야기 나눌것 같다.
언니들 다음엔 밤에 만나서 밤새 놀아요 ㅋㅋ 곧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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